'시민사회단체'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7/12/21 락당이리 책임의 실종
대선 이후 쏟아져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과연 그들은 책임이 없는가에 대한 고민이 들게한다.
지금 신당과 시민사회세력이라고 불리우는 그들이 노무현을 탓하기 시작했다.
이전까지 노무현의 정책에 대해 사사건건 시비를 걸던 그들이 아니었던가. 언제 그들이 노무현의 정당이었던가 말이다. 아니 최소한 정책적 부분에서 비판적 지지라도 해본적이 있던가 말이다.
내가 본 대선 패배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정동영의 정책부재이다.
정동영의 정책은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시류에 따라 이리저리 휩쓸려 다닐뿐 원칙 없는 정책이었다. 이 시류는 언제나 정동영이 말하는 명의 큰 줄기를 가지고 있었으며 모든 결정의 앞에 나오는 단어였다. 하지만 이 시류라 불리우는 민심은 이미 이명박을 선택한 상태였고 뒤늦게 이 대열에 합류하려는 정동영에게는 작은 구석조차 제공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을 시류정치라 한들 무어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대통합 민주신당의 모호한 정체성이다.
각계파별로 무려 5개(정동영, 김근태, 손학규, 김한길, 이해찬) 그리고 군소계파로 시민사회, 민주당탈당파 로 나뉘어져 초기 통합자체가 대선만을 위한 모임이었던 것이다.
이미 대선이 끝나자말자 남탓이오 하는 인물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이 것이 언론의 계략이라 하더라도 얼마나 분할되어 있고 서로의 정체성이 맞지 않는 지 알수 있지 않은가?
노무현 정부에 대한 실정 이라는 인지도이다.
언론이 실정이라고 하고 한나라당은 실정이라하고 국민들이 이것을 보고 실정이라고 하니 민주신당 더군다나 정동영의 입에서까지 실정이란 단어가 나왔다.
지가 한일이 실정이라면 누가 저를 지지하겠는가.
이것을 깨고 나올 생각은 하지 않고 두텁다하여 포기하고 그저 그 안에서 한나라당과 같은 과실을 얻어먹을 생각밖에 못한 전략 부재였다.
마지막으로 시민사회단체의 어리석은 자성이다.
그들은 끝내 진보라는 이름에 묶여 무엇을 비판하여야 하고 무엇을 지지하여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진보라는 이름은 무조건 비판하고 데모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했던 것이다.
진보시민사회세력에서 노무현정부에 대해 비판을 제대로 하지 못해 그랬다며 슬퍼했단다. 그렇다면 언제 제대로 지지해준적이 있는가? 아니면 언론들이 잘못된 정보를 흘릴때 오히려 부화뇌동하며 신문지면에 자신의 이름이 나오는 것을 기뻐하며 같이 비판한 것은 무엇인가?
이와같이 나는 이 모든 것이 가장 앞서 말했던 시류정치 때문이라 보고 있다. 정동영이 선택한 것을 보고 국민들은 그렇게 말햇다. 얼마나 못했으면 정동영이도 나와서 딴살림을 차릴꼬. 시민사회단체들이 비판할때에 얼마나 잘못된 일이면 같은 편이 저렇게 욕만 할까? 지지조차 거둘까라고 말이다.
원칙있는 정치가 실종되었을 때 모습. 그리고 그에 따른 국민의 선택
지금 또다시 시류정치가 발동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내에서 지분싸움이라는 명분하에 국민이 노무현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희한한 발상으로 친노를 배제하려 한다.
이번 대선은 정동영의 대선이었음에도 말이다.
어리석도다 그대 인간이여...
지금 신당과 시민사회세력이라고 불리우는 그들이 노무현을 탓하기 시작했다.
이전까지 노무현의 정책에 대해 사사건건 시비를 걸던 그들이 아니었던가. 언제 그들이 노무현의 정당이었던가 말이다. 아니 최소한 정책적 부분에서 비판적 지지라도 해본적이 있던가 말이다.
내가 본 대선 패배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정동영의 정책부재이다.
정동영의 정책은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시류에 따라 이리저리 휩쓸려 다닐뿐 원칙 없는 정책이었다. 이 시류는 언제나 정동영이 말하는 명의 큰 줄기를 가지고 있었으며 모든 결정의 앞에 나오는 단어였다. 하지만 이 시류라 불리우는 민심은 이미 이명박을 선택한 상태였고 뒤늦게 이 대열에 합류하려는 정동영에게는 작은 구석조차 제공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을 시류정치라 한들 무어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대통합 민주신당의 모호한 정체성이다.
각계파별로 무려 5개(정동영, 김근태, 손학규, 김한길, 이해찬) 그리고 군소계파로 시민사회, 민주당탈당파 로 나뉘어져 초기 통합자체가 대선만을 위한 모임이었던 것이다.
이미 대선이 끝나자말자 남탓이오 하는 인물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이 것이 언론의 계략이라 하더라도 얼마나 분할되어 있고 서로의 정체성이 맞지 않는 지 알수 있지 않은가?
노무현 정부에 대한 실정 이라는 인지도이다.
언론이 실정이라고 하고 한나라당은 실정이라하고 국민들이 이것을 보고 실정이라고 하니 민주신당 더군다나 정동영의 입에서까지 실정이란 단어가 나왔다.
지가 한일이 실정이라면 누가 저를 지지하겠는가.
이것을 깨고 나올 생각은 하지 않고 두텁다하여 포기하고 그저 그 안에서 한나라당과 같은 과실을 얻어먹을 생각밖에 못한 전략 부재였다.
마지막으로 시민사회단체의 어리석은 자성이다.
그들은 끝내 진보라는 이름에 묶여 무엇을 비판하여야 하고 무엇을 지지하여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진보라는 이름은 무조건 비판하고 데모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했던 것이다.
진보시민사회세력에서 노무현정부에 대해 비판을 제대로 하지 못해 그랬다며 슬퍼했단다. 그렇다면 언제 제대로 지지해준적이 있는가? 아니면 언론들이 잘못된 정보를 흘릴때 오히려 부화뇌동하며 신문지면에 자신의 이름이 나오는 것을 기뻐하며 같이 비판한 것은 무엇인가?
이와같이 나는 이 모든 것이 가장 앞서 말했던 시류정치 때문이라 보고 있다. 정동영이 선택한 것을 보고 국민들은 그렇게 말햇다. 얼마나 못했으면 정동영이도 나와서 딴살림을 차릴꼬. 시민사회단체들이 비판할때에 얼마나 잘못된 일이면 같은 편이 저렇게 욕만 할까? 지지조차 거둘까라고 말이다.
원칙있는 정치가 실종되었을 때 모습. 그리고 그에 따른 국민의 선택
지금 또다시 시류정치가 발동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내에서 지분싸움이라는 명분하에 국민이 노무현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희한한 발상으로 친노를 배제하려 한다.
이번 대선은 정동영의 대선이었음에도 말이다.
어리석도다 그대 인간이여...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ssayi.com/blog/trackback/15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