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중정치 하랄 때 언제나 외고집을 부리는 인물
단 5년만 보면 된다고 할 때 자신은 20년을 내다보겠다고 단언하는 인물
당신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왔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내일이 기대됩니다.
'노무현'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7/12/21 락당이리 책임의 실종
- 2007/11/29 락당이리 이명박 CF의 욕쟁이 할머니는 강남에서 장사한다? (2)
- 2007/06/08 락당이리 그들은 아직 민주화투쟁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
- 2006/04/26 락당이리 간도도 우리땅
- 2006/02/23 락당이리 국민 58.7%,빈부격차 최대 실정<국민일보>
지금 신당과 시민사회세력이라고 불리우는 그들이 노무현을 탓하기 시작했다.
이전까지 노무현의 정책에 대해 사사건건 시비를 걸던 그들이 아니었던가. 언제 그들이 노무현의 정당이었던가 말이다. 아니 최소한 정책적 부분에서 비판적 지지라도 해본적이 있던가 말이다.
내가 본 대선 패배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정동영의 정책부재이다.
정동영의 정책은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시류에 따라 이리저리 휩쓸려 다닐뿐 원칙 없는 정책이었다. 이 시류는 언제나 정동영이 말하는 명의 큰 줄기를 가지고 있었으며 모든 결정의 앞에 나오는 단어였다. 하지만 이 시류라 불리우는 민심은 이미 이명박을 선택한 상태였고 뒤늦게 이 대열에 합류하려는 정동영에게는 작은 구석조차 제공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을 시류정치라 한들 무어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대통합 민주신당의 모호한 정체성이다.
각계파별로 무려 5개(정동영, 김근태, 손학규, 김한길, 이해찬) 그리고 군소계파로 시민사회, 민주당탈당파 로 나뉘어져 초기 통합자체가 대선만을 위한 모임이었던 것이다.
이미 대선이 끝나자말자 남탓이오 하는 인물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이 것이 언론의 계략이라 하더라도 얼마나 분할되어 있고 서로의 정체성이 맞지 않는 지 알수 있지 않은가?
노무현 정부에 대한 실정 이라는 인지도이다.
언론이 실정이라고 하고 한나라당은 실정이라하고 국민들이 이것을 보고 실정이라고 하니 민주신당 더군다나 정동영의 입에서까지 실정이란 단어가 나왔다.
지가 한일이 실정이라면 누가 저를 지지하겠는가.
이것을 깨고 나올 생각은 하지 않고 두텁다하여 포기하고 그저 그 안에서 한나라당과 같은 과실을 얻어먹을 생각밖에 못한 전략 부재였다.
마지막으로 시민사회단체의 어리석은 자성이다.
그들은 끝내 진보라는 이름에 묶여 무엇을 비판하여야 하고 무엇을 지지하여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진보라는 이름은 무조건 비판하고 데모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했던 것이다.
진보시민사회세력에서 노무현정부에 대해 비판을 제대로 하지 못해 그랬다며 슬퍼했단다. 그렇다면 언제 제대로 지지해준적이 있는가? 아니면 언론들이 잘못된 정보를 흘릴때 오히려 부화뇌동하며 신문지면에 자신의 이름이 나오는 것을 기뻐하며 같이 비판한 것은 무엇인가?
이와같이 나는 이 모든 것이 가장 앞서 말했던 시류정치 때문이라 보고 있다. 정동영이 선택한 것을 보고 국민들은 그렇게 말햇다. 얼마나 못했으면 정동영이도 나와서 딴살림을 차릴꼬. 시민사회단체들이 비판할때에 얼마나 잘못된 일이면 같은 편이 저렇게 욕만 할까? 지지조차 거둘까라고 말이다.
원칙있는 정치가 실종되었을 때 모습. 그리고 그에 따른 국민의 선택
지금 또다시 시류정치가 발동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내에서 지분싸움이라는 명분하에 국민이 노무현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희한한 발상으로 친노를 배제하려 한다.
이번 대선은 정동영의 대선이었음에도 말이다.
어리석도다 그대 인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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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싫은넘 떡하나 더준다지만 이 넘은 떡하나 더 주기 정말 싫은넘이다.
어찌되었든 저 광고를 보고 있자면 정말 맛없게 먹는다. 뜨거워서 먹기 싫다는 것인지 우리같은 한달벌어 한달 먹고 사는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이어서인지 참 못먹을거 먹는 듯한 얼굴로 먹는다.
머 이런 이야기하려는건 아니었고 저기 나오는 곳이 낙원국밥집이다.
이 CF는 할머니가 내가 어렵게 만들어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서민이 먹는 음식을 명바기가 먹는다가 컨셉이다.
그런데 저기에 나오시는 할머니가 그 국밥집의 할머니가 아니고 강남에서 꽤 유명한 깨끗하고 맛있는 국밥집 욕쟁이할머니란다.. 이것을 알기전에는 그저 잘모르시는 할머니가 자기와 맞지도 않는 후보를 지지해서 출현하셨구나 했다.
강남...
"솔직이 난 강남이 좋다. 놀거 먹을거 일할거 쉴거 다 있으니깐.."
강남에서 장사하시는 분이래서 싫은 것이 아니다.
서민이 아닌 명바기가 서민경제를 이야기하는 것처럼 서민이 아닌 할머니가 나와서 CF를 통해 서민이라 불리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눈속임을 한 것이 분해서이다.
이전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 서민이라 불리울만한 분들이 CF에 출현했었다.
노점을 하시는 분, 좌판 장사를 하시는 자갈치 아지매.. 등
작은 것일수도 있고 아무것도 아닌 것일수도 있겠지만 이명박의 이번 CF는 자신이 귀족임을 증명하고 말았다는 생각이다.
그의 입에 들어가는 것은 우리가 먹는 그 맛있는 국밥이 아니라 이미 대통령이 되어 버린 또 하나의 위장된 거짓이다.
아래는 이명박 CF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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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진정한 정계개편 망친 건 노무현 자신
보롱이님의 글을 읽고 와주기를 바랍니다.
읽으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한번 읽었을때에는 너무나 큰 아쉬움이 밀려왔다.
내가 생각하는 방향에서는 비약으로 비쳐 몇자 적어본다.
그가 제일 처음 지적하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 산산조각 났음을 이야기한다.
그것도 부숴버린 당사자가 노무현 대통령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꿈이 산산조각났음을 이야기하기엔 너무 이르지 않을까?
분당의 책임을 묻고 있다고 이야기하기에도 말이다.
보롱이님이 말하고 있는 정계개편은 그의 꿈이 아니다. 그 단어가 함의하고 있는 것으로는 그의 꿈을 말하기엔 너무 어설프기 때문이다.
첫번째 그는 한국정치에 있어 가장 후진적인 정치가 지역에 기반한 정치라 인식하고 있는 정치인이다.
두번째 그는 내가 살아야 사는 것이 아니라 남을 죽여야 사는 정치에 혐오를 느끼는 정치인이다.
세번째 그는 권력은 정치인과 정부가 아니라 국민에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정치인이다.
3가지만 우선 보자
열린우리당을 그토록 지키려 한 이유는 바로 지역에 기반하지 않은 유일한(민노당을 제외한) 정치세력이기 때문이다.
또한, 탈당을 하려는 이들에게 분당의 책임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러한 정치적 기반을 버리려하며 살리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가? 과연 살리려 최선을 다했었던가에 대한 질문이다.
그리고 여전히 국회가 가지려는 권력, 언론이 가지려는 권력에 대해 비판하는 유일한 정치인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그 꿈을 부쉈는지에 대해 물어볼 필요가 있다.
난 그 노무현대통령 자신이 아니라 변화와 변혁에 대해 그리고 가진 권력을 빼앗겨야만 하는 이들이 부쉈다고 봐야한다.
현재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라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너무도 빠른 권력의 이양에 그 권력을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다 누군가를 욕할 대상을 찾기 시작했다. 그것 뿐이다.
그는 권력을 나누어주면 6월항쟁의 그 시대 정신을 가진 국민 모두가 그 권력을 어떻게 분배해야할지 안다고 본 것뿐이다.
그러나 노무현의 꿈은 그것을 실행시켜야할 국민이 좌절시켰고 그가 믿었던 국민이 버린것이다.
그는 믿었던 꿈과 이루고 싶었던 꿈 모두에게 배신당했을 뿐이다.
첫번째 정의한 글에 대해 다시 정리해서 묻겠다. 그의 꿈을 누가 부쉈는가? 부숴진 그 꿈은 도대체 무엇인가?
두번째 글을 보면 지역주의 또한 노무현 정부가 무너뜨렸다고 되어있다.
답 또한 보롱이님께서 적어주셨다.
정치인으로서 그에 맞게 실천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국민이 선택하면 된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출신지역이 아니라"(보롱이님도 노무현은 출신지역을 배려하지 않고 인사를 펼친 것에는 동의를 할것이다.) 대안제시를 하라고 한다. 그 말은 무엇인가? 노무현은 지역주의정치를 했다는 말 아닌가?
그렇다면 노무현정부가 무너뜨린 이유는 생뚱맞게도 출신지역을 고려했기에 무너뜨렸다는 것이 아닌가?
영남이든 호남이든 잘 살아야한다고 해서? 아니면 충청에 행복도시 옮겨서?
다시보자.
보롱이님이 말한 대안은 무엇인가? 정치인 스스로 대안과 실천을 하라고 한다.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도리어 해보고 싶다.
과연 지역에 기대어 정치하는 집단과 정치인들이 누구인가를 되묻고 싶다.
세번째 글을 보면 노무현을 선택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되어 있다.
그것도 철저히라는 단어까지 써가면서 말이다. 과연 국민은 노무현의 어떤 점을 보고 그를 선택했는가?
투표자의 과반에 못미치는 선택을 받고 당선이 되었다.
예를 들어 사학법의 찬반률을 보자.
FTA의 찬반률을 보자
과연 이에 대한 국민의 선택은 무엇인가?
말한대로라면 선택해준 국민들은 진보적이어야 한다. 보롱이님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글에선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들은 과반은 아니더라도 40%를 넘는 국민이 FTA를 반대했어야 하며 40%를 넘는 국민이 사학법을 찬성했어야 한다.
다르게 질문해보자. 국민들은 사학법을 반대하는 보수진영이 그토록 활발히 움직일 때 노무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었었는가?
목소리는 잦아들었고 우리가 뽑아줬으니 너 혼자 싸워 라고 냅뒀을 뿐이다.
이 부분에서 국민이 아닌 보롱이님이 노무현에게 배신당했다고 느끼는 감정이 격하다고 느꼈다. 물론 사적인 생각이지만...
네번째 복지예산과 관련해서 말하고 있다.
그런데 예산을 계획하고 실행하는것은 정부가 한다. 그런데 질문하나 해보자. 그 예산을 검토하고 사인을 해주는 곳은 어디인가?
노무현정부인가? 아니다 국회이다. 그것도 병신(??) 같이 한나라당에 질질 끌려다닌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콩따쿵콩따쿵해가며 만들어서 "너 이만큼만 써!" 라고 한것이다.
기억하는가? 2003년 초 긴급 예산을 집행했던것을? 당시 다수석을 가진 한나라당이 예산심의를 안해줘서이다.
좋다. 그래도 증가가 너무미미했었다라고 한다면 할말 없다.
국민연금 야그해보자. 말 잘 꺼내주셨다. 난 국민연금 내는게 정말 싫다. 너무 많이 나오고 너무 안준다 ㅡ.ㅡ;
그런데 왜 국민연금 내는건 이야기 안하고, 받는 것만 이야기하는가?
의료는 시장화 한다고 했는데 의료부분은 시장화하지만, 건강보험은 강화해나가고 있다는 부분은 왜 쏙 빼먹는가?
난 속으로 (혹시 조동문의 한 일파인가) 라는 생각을 잠깐 했다.
국민연금? 많이 받고 싶다면 많이 내도록 해야한다.
의료보험? 있는 사람 세금 더 내야한다.
그렇다면 복지를 논하기에 앞서 이러한 세금정책과 국민연금 납부와 관련되어 한말씀 먼저 하심이 옳지 않았을까?
마침 예산증대가 어려웠다면 정책방향이라도 전환해야하지 않나라는 질문을 해주셨다. 도대체 어떻게 복지정책에서 쓰지 않는 정책전환이 이루어지는가?
어려운 예산하에서 5세이하의 어린이들 의료비 전액면제다. 암보험 대상은 상당히 올라갔다.
제목을 바꿔라. 세금은 내기 싫지만 국민연금이랑 의료보험 더 줘
다섯번째로 한미FTA 결정적 보수의 길이라고 하였다.
맞다. 이 부분 하난 정확히 짧고 명확하게 짚으셨다.
이 부분에선 노무현 대통령 스스로 변명을 하였음으로 별 말 안하겠다.
그래도 난 찬성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난 도시 근로자이다. 솔직이 예전부터 농촌으로 무조건 흘러들어가는 정부의 눈먼돈이 한두푼인가? 농협하나만 해도 그렇다.
왜 실제 농사 짓는 사람이 아닌 농협이 그 많은 돈을 배불리 먹어야 하느냐 말이다.
농협 하나만 없애고 새마을금고, 우체국을 통폐합하면 엄청난 자금이 다시 농/축산업쪽으로 흘러 갈 수 있을거다. 물론 희망사항이지만...
마지막 지지자만이 아니라 국민과 민주주의를 배신하였다고 하였다.
분명한 보수의 극단은 어떤 정책인가? FTA? 4대 개혁입법?
한가지만 분명히 하자. 그를 선택했던 국민을 배신한적이 없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정부의 역할과 그가 생각하는 정부의 역할에 다른 점이 있었다고 해야한다.
보롱이님의 글을 보면 비약과 격한 단어를 많이 사용한 것이 눈에 띄이는 점이었다.
답을 제시하는 것 같지만 답은 없고 예로 지역주의 이야기에 보듯 지역주의신봉자라는 뉘앙스를 독자에게 강요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다른 글들에서도 보인다.
노무현대통령을 씹던, 욕을 하던 칭찬을 하던 난 댓글을 달지 않고 그들의 의견에 아 그런 생각도 있구나라고만 언제나 지나쳐왔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며 이미 답을 만들어놓고 그 답을 위해 내용을 만들어내는 억지스러움에 그만 이렇게 길게 글이 나오고 말았다.
자... 보롱이님에게 묻겠다.
보롱이님의 글을 만일 내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라면 위의 글들에 대한 논지를 펼쳐보여주기를 바란다.
이미 오마이뉴스는 기성언론이다. 따라서 언론과 기자의 역할은 개인 생각을 보도만 하는 것이 아니다.
대안제시 또한 해야하며 그 이유까지 설명을 해야한다고 본다. 그러한 부분이 빠졌다면 어떠한 결론을 가진 기사라 하더라도 그 기사는 이미 기사로서 기자로서 힘을 잃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과거 민주화 투쟁식의 무조건 이거 아니면 안된다거나 나만 잘먹고 살면되지가 아니라 이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진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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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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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도전장을 날리셨으면 트랙백이라도 걸어주시지... 우연히 구글로 백워드링크를 해봤다가 발견했습니다 그려... F-.-
오래된 글이라 답을 주저리 주저리 쓰기도 그렇고 해서 관련된 트랙백 몇개 달아놓습니다.
추가로 덧붙인다면, 사학법 후퇴시키자고 먼저 김뺐던 것이 노 대통령 아니었습니까? 4대 개혁 입법중 제대로되었던 것이 몇개지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는 인정합니다면 그에 결부되어야할 재정추계는 제대로 하지 않아 지금 오히려 적자논란에 휘말리게 만들었지요. 그러면서 그 책임은 의료보호쪽에 떠넘기고. 더 중요한 점은 노무현 정부의 의료 시장화 정책은 건강보험 근본 기반 자체를 약화시켰다는 것이지요. 그야말로 갈팡질팡 누구 누구 교수말에 이곳저곳 로비에 적당히 버무려서 정책 추진한 흔적이 매우 진합니다.
아무튼, 세상에 대한 애정만큼 치열한 고민 기대하겠습니다.

한꺼번에 두가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었겠지만.. 간도도 우리땅이라고 외쳐주었으면...
비장한 표정에서 내가 사는 땅과 내가 같이 사는 백성들과 함께 싸우겠다는 이순신장군이 얼핏 생각나는 것은... 비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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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뜻은 기존에 있던 빈부격차를 해결하려면 정부 혼자서 하기 보다는 더 두드러지게 하여 국민들과 함께 해결하자는 노력이었을 것이나 "니가 해결해라" 그저 욕만 하고 있으니 드러나는 것만 보이겠지.
특히 언론이라는 애들이 양극화의 이유나 해결방안보다 이것을 빌미로 욕을 하고 있으니까 공감되는 의제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정부가 던지기만 하고 해결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나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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